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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가 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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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폐광산 갱도에서 달 현지 자원 개발 실증을 진행한다. 달에서의 자원 채취 작업의 기술적 가능성과 안전성을 시범 적용해 달 탐사 전초기지로 삼고 다가오는 우주 자원 개발 경쟁 선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강원 태백시 구 함태광업 패갱도에서 열린 폐광 내 달 현지자원 실증 시연회에서 공개된 달 표면 탐사용 모빌리티(왼쪽부터), 달 표면 다목적 모빌리티, 소형 탐사 모빌리티.

태백=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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