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05 (토)

이재명, 대장동 재판 또 불출석…"강제조치 고민 중"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만배 씨 등 대장동 의혹 민간업자 배임 혐의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31일) 또다시 재판에 불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네 차례 연속 불출석한 이 대표에 대해 "강제조치가 가능한지 고민 중"이라며 "다음 달 7일 증인신문 기일을 기다려보고 방침을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21일부터 세 차례 재판에 불출석한 이 대표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에 이어 과태료 500만 원을 연이어 부과한 바 있습니다.

문준모 기자 moonje@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