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취업지원기관 등 45명 선정
[사진=고용노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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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25년 고용보험 30주년을 맞이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기여한 포상 후보자 추천을 7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다.
지난 1995년 도입된 고용보험제도는 지난해 말 기준 적용사업장 257만개, 피보험자는 1531만명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포상은 근로자의 고용 촉진과 안정에 기여하거나 제도발전과 운영에 공적이 있는 기업, 근로자, 취업지원기관 등 총 4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누구나 온라인 또는 지방노동관서 방문·우편 등으로 신청 또는 추천을 할 수 있다.
고용보험 제도를 통해 근로자가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성장시킨 사례 혹은 기업이 경영 악화로 인한 위기상황에서 근로자 해고 없이 고용을 유지한 사례 등에 대한 수기공모전도 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실시한다.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포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용부 홈페이지 뉴스·소식 공지사항의 '고용보험 30년 유공 포상 안내'를 참조하면 된다.
아주경제=김유진 기자 ujeans@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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