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경향신문 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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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쯤 서울 관악구 관악산 자운암능선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 관악소방서는 이날 오후 2시 36분 불을 진화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차량 14대, 인력 4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청은 이날 “올해 첫 낙뢰로 인한 산불”이라고 밝혔다. 2015년에서 2024년까지 낙뢰로 인해 발생했을 것으로 보이는 산불은 21건이다. 연 평균 2건 정도지만 대부분 인적이 드분 산악에서 발생해 조기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관악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한들 기자 handl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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