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 15일 아침 대대적 단속 실시
혈중알콜농도 수치 취소1명·정지12명 적발
15일 오전 경찰의 ‘숙취 음주운전’ 단속 현장.(사진=경기북부경찰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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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은 15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관내 13곳에서 출근길 음주 단속을 실시해 총 13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된 음주운전자 중 면허취소 대상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1명, 정지 대상인 0.03∼0.08% 미만은 12명이었고 최고 수치는 0.091% 였다.
경찰의 이번 단속은 전날 밤 술을 마신 운전자들이 아침 출근 길,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을 하는 숙취 운전을 적발하기 위해 실시했다.
경찰은 이날 ‘숙취 음주운전’ 단속을 위해 전날부터 대대적인 예고를 했다.
이번 단속을 위해 경찰은 77명과 순찰차 37대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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