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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피셔 선수에게 몇 가지 미션을 내린 게 있었다. 잘 수행되지 않아서 당분간 ‘칼릭스’ 선수가 선발로 나서게 된다.”
선발 로스터의 폭을 넓혀 상대에게 부담을 줄 법도 한 상황에서 박승진 농심 감독은 화끈하게 정면 대결을 선언했다. 박 감독의 말대로 농심의 미드 라이너는 ‘칼릭스’ 선현빈이었다. 선현빈이 2경기 연속 농심의 허리 라인인 미드를 책임진다.
‘칼릭스’ 선현빈은 지난 16일 T1과 1라운드 경기부터 1군 무대인 LCK 무대에서 뛰게 됐다. 선현빈은 4년 전인 지난 2021년부터 농심에서 육성을 받아온 유망주. 아카데미에서 출발해 지난해 잠시 1군을 경험했던 그는 올해 챌린저스로 내려갔지만 다시 1군에 콜업됐다.
지난 해 콜업 당시 만 17세로 LCK 나이 제한을 통과하자 곧바로 1군에 콜업됐을 만큼 농심 관계자들과 팬 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다.
농심은 2경기 연속 ‘킹겐’ 황성훈, ‘기드온’ 김민성, ‘칼릭스’ 선현빈, ‘지우’ 정지우, ‘리헨즈’ 손시우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5연승을 노리고 있는 한화생명은 평소대로 ‘제우스’ 최우제, ‘피넛’ 한왕호, ‘제카’ 김건우, ‘바이퍼’ 박도현, ‘딜라이트’ 유환중이 베스트5로 경기에 나섰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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