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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메인콘텐츠, 안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진로취업 역량 강화 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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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사진제공=메인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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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창업 교육 전문 에듀테크 기업 메인콘텐츠는 안산대학교와 지난 17일 원데이로 진행된 '물리치료학과 진로취업 역량강화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안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학생들은 창직카드를 활용하여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커리어로드맵 결과물을 도출하는 경험을 쌓았다. 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설계를 구체화하면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 교육과정으로는 물리치료 분야의 진로 및 취업 트렌드와 미래 기술의 등장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창의적인 진로 아이디어 발굴 시간을 가졌다. 본인의 진로를 설계하기 위해서 골든서클 이론을 적용한 커리어로드맵을 작성하고, 이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의 '왜(Why)'를 탐색하고, '어떻게(How)' 실현할지, '무엇을(What)' 구체적으로 실행할지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또한, 실제 물리치료계열에서 종사하는 물리치료사를 멘토로 배치하여 물리치료 분야에서 갖춰야 할 역량과 취업전선에서의 생태계, 마인드셋을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 시간으로는 물리치료계열에서 성공적으로 창업한 창업가 '핏닥(Fitdoc)' 대표를 특강 강사로 초청해 실제 창업 경험과 진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메인콘텐츠가 자체 개발한 창직카드와 교구, 교재를 활용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진로를 명확히 정의하고, 미래 취업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프의 강의를 맡은 메인콘텐츠 조국진 강사는 "골든서클 이론을 커리어로드맵에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목표를 명확히 인식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까지 수립할 수 있었던 점이 매우 의미 있었다"며 "특히 물리치료계열에 직접 종사하고 계시는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진로에 대한 현실적 감각을 키울 수 있었던 점이 큰 성과였다"고 말했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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