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 현판 |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올해 제2회 교육공무직원 채용에서 233명을 뽑는다고 8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7개 직종이다. 직종별로 조리실무사 157명, 조리사 30명, 돌봄전담사 29명, 교육복지사·기숙사 생활지도원 각 7명, 취업지원관 2명, 안내원 1명을 채용한다.
응시자는 지난달 30일부터 최종 면접·시험일까지 주소지가 경남이면 지역별 구분 없이 원하는 채용 예정 지역에 지원할 수 있다.
조리실무사 직종의 경우 특성화고교 졸업(예정)자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5명을 별도 채용한다.
응시 지원은 12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홈페이지(https://edurecruit.go.kr)'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 지원이 어려운 경우 12일부터 14일까지 각 지역 교육지원청에 방문해 지원할 수 있다.
1차 필기시험(인성 검사, 직무능력검사)은 6월 14일, 2차 면접시험은 7월 12일에 각각 시행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7월 16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gne.go.kr)와 각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교육청 노사협력과(☎055-268-1212, 1215)로 문의하면 된다.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기에 채용해 교육활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책임감 있고 역량 있는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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