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선택 2025

    李대행, 경찰청에 '대선 후보자 경호 및 안전관리' 지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6·3 대통령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만큼, 선거운동 기간 중 후보자들의 경호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경찰청에 11일 지시했다.

    이 대행은 특히 최근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대선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최대한 동원한 최고 수준의 경호·안전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대행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후보자에 대한 어떠한 위협도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면서 선거운동 기간 내내 후보자들의 신변 보호와 안전 확보에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데일리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사진=연합뉴스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