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강은 인문,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삶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노원구의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술사학자인 양 교수는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과 몬드리안의 추상화 등 20세기 현대미술의 전환점이 된 작품을 바탕으로 미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지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의를 듣고 싶은 구민은 오는 19일부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에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온라인으로는 400명, 현장 신청에서는 선착순 1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노원구 불후의 명강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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