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피 흘리며 쓰러졌는데…사진 찍어 딸에 보내고 테니스 치러 간 60대 아시아경제 원문 김현정 입력 2025.05.15 19:35 최종수정 2025.05.15 20:0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