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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풀퍼니시드 객실 차별화된 서비스' 호텔 더 보타닉세운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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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기자]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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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국제뉴스) 이소영 기자 = 풀퍼니시드 객실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기업 고객 수요 집중 공략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웰니스와 비즈니스 공간을 제공하는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장기 투숙 고객과 기업체 고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비즈니스 호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총 754개의 넉넉한 객실 수와 전 객실에 세탁기, 오븐, 에어드레서, 와인셀러, 냉장·냉동고 등 다양한 가전제품이 갖춰진 풀퍼니시드 구조, 그리고 모든 객실에 마련된 발코니를 통해 장기 체류 고객에게 탁월한 생활 편의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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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실질적인 업무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코워킹 스튜디오(10인 보드룸, 공용 테이블, 1인 사무실 등)를 비롯해, 웰니스 짐, 실내 골프 스튜디오, 다트와 포켓볼이 있는 플레이라운지, 영화 감상이 가능한 스크리닝룸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업무와 휴식의 균형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호텔 관계자는 "넉넉한 객실과 프리미엄 가전, 그리고 실용적인 공간 구성 덕분에 장기 투숙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와 세심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명동, 종로, 을지로 등 서울 중심 업무지구와 인접한 뛰어난 입지로,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도심 속 거점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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