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2 [사진: 한국닌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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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 스위치2의 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6월 정식 출시되며,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Ultimate Edition), 포트나이트(Fortnite), 마리오 카트 월드(Mario Kart World) 등 인기 타이틀이 포함된 강력한 라인업이 공개됐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스위치2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리스트를 발표하며,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와 티어스 오브 더 킹덤(The Legend of Zelda: Tears of the Kingdom)도 스위치2 전용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출시된다고 전했다. 특히, 마리오 카트 월드는 오픈월드 레이싱과 새로운 '녹아웃 투어'(Knockout Tour) 모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시일과 함께 공개되는 게임은 총 19종으로,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 에디션(Cyberpunk 2077: Ultimate Edition), 스트리트 파이터6(Street Fighter 6), 문명7(Sid Meier's Civilization 7), 델타룬(Deltarune), 스플릿 픽션(Split Fiction) 등이 포함됐다. 또한, 핏맨 월드 오브 어쌔시네이션(Hitman World of Assassination)은 마리오 테마 코스메틱을 추가한 '시그니처 에디션'(Signature Edition)으로 출시되며, 조이콘을 활용한 새로운 조작 방식이 도입된다.
스위치2의 그래픽 성능도 주목할 만하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4K 60프레임으로 업그레이드되며, 팬들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트나이트 역시 스위치2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새로운 시즌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
닌텐도는 스위치2 출시와 함께 다양한 추가 게임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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