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텔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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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전문 인재 양성 기업 스텔업(대표 오민지)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코트라 주관 '2025 외국인 유학생 채용 박람회(Global Talent Fair)'에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스텔업은 세종시 일자리경제진흥원의 초청으로 컨설팅 부스를 연다. 외국인 교육·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텔업은 외국인의 한국 사회 적응 및 커리어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등도 진행 중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스텔업은 AI(인공지능) 모의 면접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한다. 참가자는 AI 면접관과 한국어 면접을 진행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과 모범 답안을 받을 수 있다. 또 한국 기업에 맞춘 이력서 자동 생성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을 기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오민지 스텔업 대표는 "이번 박람회로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준비와 성공적인 커리어 여정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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