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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아빠' 빈지노, ♥미초바·子와 주말 데이트…"매주 축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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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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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빈지노가 가족과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빈지노는 18일 오후 "매주 축제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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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는 자신의 아들을 안고 모델인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더불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도 출연했던 덴마크 출신 모델 시슬 부부와도 만남을 가져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빈지노는 2010년 데뷔했으며, 지난 2022년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8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지난해 11월 아들 루빈 군을 얻었다.

    사진= 빈지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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