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설화 논란' 무색…'이재명 대세' 이상 없다[여의뷰] 아이뉴스24 원문 김주훈 입력 2025.05.21 07:00 최종수정 2025.05.21 09:3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