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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ET포토] 박보영, '1인 4역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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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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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보영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 일정에 참석했다.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 등이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오는 24일 첫 방송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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