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가 다음 달 6일까지 'DHP Health-X 부트캠프 2025'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사진=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가 다음 달 6일까지 'DHP Health-X 부트캠프 2025'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초기·예비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선발해 6개월간 멘토링, 교육, 네트워킹 등을 제공한다. 우수 참가팀에는 최대 3억원의 투자 유치 기회와 중소벤처기업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추천 기회도 주어진다.
참가팀 선발에는 DHP가 투자 테마로 삼는 '의료를 10배 더 개선(10X 의료)하려는 스타트업을 우대한다. 법인 설립 3년 이하 초기 스타트업과 팁스 추천이 가능한 팀을 우선 선발한다. 법인 설립 전의 예비 창업팀과 해외법인도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면 다음 달 6일까지 DHP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총 10팀 안팎을 선정하며, 같은 달 13일까지 선발기업을 개별 통보한다. 부트캠프는 6월 중순에 시작해 약 6개월 동안 진행한다.
이번 부트캠프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서울창업허브 보육 성장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윤섭 DHP 대표는 “기술 혁신으로 10배 더 나은 의료를 만들겠다는 도전적인 스타트업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번 부트캠프로 DHP가 야심 찬 스타트업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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