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가상화폐의 미래

    이창용 "원화 스테이블코인, 감독 가능한 은행권부터 시작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9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통위 금리 결정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9일 "원화 표시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해 원칙적으로 반대하지 않는다"며 "다만 한은이 통화정책 수행하면서 감독 가능한 은행권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김주현 기자 naro@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