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대선 패배' 국힘, 계파갈등 격랑 속으로…친한계, 지도부 총사퇴 요구 머니투데이 원문 박소연기자 입력 2025.06.04 17:58 최종수정 2025.06.05 08:48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