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퀸 가을 겨울 커스텀룩, 강렬한 무대
비욘세 [맥퀸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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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최근, 글로벌 패션무대에서 보여준 비욘세의 맥퀸(McQueen) 착장이 화제를 모았다.
그가 있는 곳은 예상대로 강렬했다. 늘 강렬해도 무대 마다 신선하다. 이번엔 레드 중 ‘현란하고도 치명적인 레드’이다.
9일 맥퀸에 따르면, 최근 미국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Cowboy Carter’ 투어에서 비욘세는 맥퀸 2025 가을/겨울 커스텀 룩을 착용해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
비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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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는 플리츠 디테일과 비대칭 레이어드 스커트가 어우러진 포피 레드 실크 조젯 소재의 코르셋 보디수트에 동일한 컬러의 시어링 소재로 완성된 구조적인 디자인의 볼레로 재킷을 매치했다.
아울러, 포피 레드 레이스 소재의 헤론 부츠를 더해 퀸의 면모를 선보였다고 맥퀸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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