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CU, 초복 앞두고 '장어· 오리' 보양식 출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CU가 초복(20일)을 앞두고 오는 15일 장어와 훈제 오리로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복날 맞이 보양 간편식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통 민물장어 정식은 밥 위에 달걀지단을 올리고 그 위에 데리야끼 양념을 발라 부드럽게 구운 민물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얹은 덮밥 형태다. 훈제오리 정식은 기름을 뺀 훈제오리에 무쌈을 함께 곁들여 먹는 도시락이다.

    CU는 대표 보양식 메뉴인 삼계탕과 즉석조리 치킨, 관련 면 상품에 대해서도 7월 한 달간 할인과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김민우 기자 minuk@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