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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선 도내 농산물 구매 시 30%를 할인해준다.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농식품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안정적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기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경기도산 채소, 과일, 계란 등을 구매하면 1인당 하루 최대 3만원 한도로 구매 금액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축산물 할인지원 참여업체와 구분해 도내 25개 로컬푸드 직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업체는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최근 폭염과 폭우로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도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 동시에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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