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의 56%는 올해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800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중견기업 고용 전망 조사'를 실시해 21일 내놓은 결과에서 나왔다.
채용계획이 없는 이유로는 '실적 악화 및 긴축 경영'이 28.3%로 가장 많았고, '인건비 부담 증가'(28.1%), '경기 악화 우려'(20.6%)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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