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성찰하며 살겠다" 강선우 사퇴...현역 첫 낙마 YTN 원문 입력 2025.07.23 16:3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