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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파주, 26~27일 이틀간 35도 육박…폭염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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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이번 주말 파주는 맑고 매우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6일(토)과 27일(일) 모두 강수 확률 0%로 비 소식 없이, 기온은 35도에 육박하며 폭염 수준의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데일리뉴스

    파주 날씨(기상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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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토요일은 오전 9시에 30도로 시작해 정오에는 33도, 오후 3시와 6시에는 35도로 기온이 정점을 찍는다. 체감온도도 34도 안팎으로 높게 형성되고, 습도는 오후 기준 45~55% 수준으로 불쾌지수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밤에도 30도 내외의 더위가 이어져 열대야가 우려된다.

    27일 일요일도 비슷한 흐름이다. 오전 9시에 30도, 오후 3시에는 34도까지 오르며, 낮 시간대 폭염이 지속될 예정이다. 습도는 50~65% 수준이며, 바람은 약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양일 모두 바람은 대부분 약한 동풍 또는 남서풍이 불 것으로 관측된다.

    이틀간 파주는 기온, 체감온도, 습도 모두 높아 실외 활동 시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그늘 휴식을 병행하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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