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제2의 조국 사태 될 뻔했다”…강선우 사태가 남긴 것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5.07.26 08:00 댓글 4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