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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해병대, 다국적 연합훈련 '탈리스만 세이버' 참가…K1 전차 등 주력 무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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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뉴스

    해병대 천무가 호주 훈련장 일대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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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는 지난 3일부터 27일까지 호주 북동부 일대에서 진행된 다국적 연합훈련인 ‘탈리스만 세이버’에 참가했다.

    탈리스만 세이버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호주 합동군사령부가 공동 주관하는 격년제 연합훈련이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2023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참가했다.

    해병대 제1사단 22대대를 중심으로 병력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상륙돌격장갑차(KAAV), 마린온, K-9 자주포, 천무, K-1 전차, 비궁 등 10여종의 장비가 투입됐다.

    한국, 미국, 호주, 프랑스, 일본 등 19개국이 참가한 올해 탈리스만 세이버는 연합 실사격훈련과 연합·합동 강제진입작전 위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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