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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식품영양학과 주관으로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통한 기업의 인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뚜기SF와 산학협력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운영 ▲학점 연계형 현장실습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신제품 공동 개발 ▲산학 간 교류 및 협력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학과별 특성과 기업의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업 체계가 구축됐다.
제품 개발 및 품질관리 분야는 식품영양학과, 공정 운영 및 안전 분야는 스마트팩토리학과, 글로벌 마케팅 분야는 글로벌비즈니스학과가 각각 협력하는 방식으로 학제 간 융합형 산학협력도 추진될 예정이다.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관계자는 30일 "지역 기업과의 상생은 대학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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