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HBM3E 제품 판매 확대하고, 고용량 DDR5 제품 비중을 늘리며 서버 시장에 대응하겠다"고 했다.
이어서 "전분기 대비 D램 빗그로스(출하량 증가율)는 10% 초반을 기록했다"며 "낸드는 서버 SSD 수요 개선세에 적극 대응하고 전분기 대비 빗그로스가 20% 후반 증가하며 가이던스를 상회했다"고 했다.
아주경제=조성준 기자 critic@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