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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GOAT' 손흥민→MLS '올해의 영입 2위' 선정..."믿을 수 없는 데뷔 시즌, 강렬한 인상 남겨"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LAFC의 손흥민 영입은 '신의 한 수'였다. 2,600만 달러(약 384억 원). LAFC가 손흥민- 2025.12.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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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였다면 1위” MLS의 인정… '13G 9골 3도움' 손흥민, 올해의 영입·신인상 모두 2위
[OSEN=이인환 기자] “만약 시즌 초부터 뛰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의 평가는 단- 2025.12.15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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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가 없는데 어떻게 연락해요?" 손흥민과 농담 주고받았는데...패배 원흉 낙인→'선제 실점 빌미 제공' 토트넘, 노팅엄에 0-3 충격패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의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가 치명적인 실책을 범하면서 팀 패배의 원흉으로 내몰렸다. 토- 2025.12.1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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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사라지니 와르르르…토트넘, 노팅엄 원정 0-3 참패→'SON 1도움' 3-1 승리 이후 패패패 [EPL 리뷰]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손흥민(LAFC)이 떠나니 연승이 끊겼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14일(한- 2025.12.1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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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손흥민, 스피드 떨어지면 아무 것도 아냐!"…멕시코 희망회로 돌리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멕시코가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기량 하락을 기대했다.- 2025.12.1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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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LINE UP] 토트넘, '손흥민 후계자' 시몬스 출격... 3경기 연속골 정조준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노팅엄 포레스트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 2025.12.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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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떠난 케인, 우승 안기고 떠난 손흥민… 토트넘의 진짜 레전드는 달랐다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은 끝까지 남았고, 해리 케인은 우승을 위해 떠났다.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두 레전드를 바라보는- 2025.12.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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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내 드리블이 낫다" 에버턴 공격수에 팬들도 절레절레… "손흥민은 명백한 월드클래스, 넌 아직이다"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일리만 은디아예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버턴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25.12.1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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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루니 넘었다! '오피셜' 공식 발표→살라 277개 공포 'EPL 신기록'…"항명 파동 오늘로 끝"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리버풀에서 항명 파동을 일으켰던 모하메드 살라가 복귀 전에 프리미어리그 대기록을 작성했다. 글로벌- 2025.12.1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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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반만 뛰었는데 이 정도… MLS 올해의 영입 2위 손흥민
[OSEN=이인환 기자] “만약 시즌 초부터 뛰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의 평가는 명- 2025.12.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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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같은 작별식 못 받는거 아니야?' 살라, 경기 직후 속죄의 '팬들에 박수+인터뷰 거절'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경기 직후에는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았다. 리버풀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 2025.12.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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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임팩트 최강' 손흥민 시즌 2위! MLS 최고의 영입 투표서 '19골-19도움' FW에 밀렸다…"겨울에 왔으면 1위인데"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겨울에 왔다면 의심의 여지 없이 1위였다" 지난 8월 유럽 무대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 2025.12.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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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골보다 낫다 생각해?" 손흥민, 푸스카스급 골 재현한 판 더 펜과 재회해 훈훈 장면 포착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랜만에 만난 손흥민과 미키 판 더 펜의 대화는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 '투- 2025.12.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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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축구선수' 손흥민 너무 아쉽다! MLS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은 '2위'→좀 더 일찍 올 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했다. 시즌 도중 합류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2025.12.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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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국 좀만 더 일찍 가지..."MLS '올해 최고 영입 2위' 손흥민 겨울에 왔으면 1위였을 것"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 영입 2위에 올랐다. MLS 사무국은 13일(한국- 2025.12.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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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시대 끝낸다" 손흥민의 '9단어 경고'에 MLS 술렁…"전설적인 선전포고" 美매체 '손메 대전' 본격화에 기대감 폭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9단어 경고'가 미국 축구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 2025.12.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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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또 MLS 1위 실패…역대금 PO 명승부 만들고도 "겨울에 왔다면 1등"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유럽 무대를 평정하고 넘어온 손흥민(LAFC)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하지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 2025.12.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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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왔으면 1위였는데" 아쉽다, 손흥민! 'MLS피셜' 최고의 영입 2위..."SON 기록 위에는 오직 메시뿐"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 LAFC)이 아쉽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영입' 주인공을 놓쳤다. 그는- 2025.12.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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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영입 2위' 손흥민의 유일한 흠, MLS에 늦게 온 것..."겨울에 왔으면 당연히 선두"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영입 2위에 올랐다. MLS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공- 2025.12.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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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손흥민 가짜임신 협박사건, 영국팬들도 충격받았다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LAFC)이 가짜임신으로 협박을 당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8일 공갈 혐의로 기소된 여- 2025.12.1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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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보다 높다! 손흥민, 시장 가치 52억 하락→그런데 MLS 전체 2위 등극…"다음 시즌에도 큰 위협될 듯"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의 시장 가치가 하락했지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축구 통계 매체- 2025.12.1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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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금도 큰 형 같은 존재"…SON, 여전히 토트넘 최고 리더 → 신입생은 더욱 안달 "같이 뛰어보고 싶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은 고별인사로 토트넘 홋스퍼와 인연을 완전히 끝냈다. 마음의 짐을- 2025.12.14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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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강인, 日 축구 압도했다...아시아 축구 선수 역대 랭킹서 증명
[OSEN=이인환 기자] 아시아 축구의 권력 지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숫자는 냉정했고, 결과는 잔혹할 정도로 분명했다. 아시아- 2025.12.1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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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vs 토트넘 볼 일 없다…돈 많은 EPL 토트넘, 이유 있는 "미국 패싱"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0년 간 아시아 투어에 열을 올렸다. 가장 최근 미국을 방문한 지 무려 8- 2025.12.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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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프리미어리거마저 인정! 손흥민이 맞았다…"살라? SON처럼 MLS 가야 해, 새로운 커리어 시작할 수 있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전직 프리미어리거 크리스 워들이 모하메드 살라가 손흥민처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해야 한다- 2025.12.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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