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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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무죄'에 국회 형법 개정 잰걸음…3월 쏟아지던 '미투法' 은?
[머니투데이 김하늬 기자] [the300]야당 중심 "위력간음, 입법미비가 무죄이유 안 되게 법적근거 마련" 위력으로 수행비서- 2018.08.16 16:5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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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희정 미투' 김지은, 끝까지 지지한다"
여성가족부가 사법부의 '안희정 무죄' 선고에도 불구하고, 김지은 씨를 '끝까지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행정부가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 비판 입장을 내는 일- 2018.08.16 16:20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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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경남운동본부 "안희정 무죄판결 부당하다"
경남CBS 송봉준 기자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경남의 여성단체 등으로 이뤄진 미투경남운동본- 2018.08.16 15:47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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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김지은·안희정 이제 1차전일 뿐…'미투'는 끝나지 않는다"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미투'(Me Too·나도 고발한다) 운동에 참여한 김지은(사진 왼쪽) 씨의 용기를 지지했다. 안희- 2018.08.16 15:2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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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안희정 무죄 판결에 "김지은 끝까지 지지…미투 지속돼야"
여성가족부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무죄 판결과 관련해 "피해자(김지은)의 용기와 결단을 끝까지 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비서 성폭력 혐의를 받- 2018.08.16 15:21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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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안희정 무죄 선고에 "피해자 김지은 끝까지 지지, 미투 폄훼하면 안돼"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1심 무죄 판결에 여성가족부는 김지은씨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여가부는 16일 입장문을 통해 이제- 2018.08.16 14:06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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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피해자 김지은 씨 용기 지지...미투운동 폄훼 안 돼"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1심 무죄 판결에 여성가족부는 피해자인 김지은 씨의 용기를 지지하고, 미투 운동이 폄훼돼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여가부는 입장문을- 2018.08.16 13:4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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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안희정 피해자 용기 지지…미투 운동 폄훼 없어야"
CBS노컷뉴스 오수정 기자 '비서 성폭행'의혹을 받아온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피해자의 용기와 결단을 끝- 2018.08.16 13:45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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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김지은 끝까지 지지…미투 폄훼 안돼"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여성가족부가 안희정 전 충남지사 무죄판결과 관련 피해자 김지은씨를 끝까지 지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2018.08.16 12:3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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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안희정 무죄,미투운동에 찬물”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 1심 무죄 판결에 대해 “들불처럼 번져나가는 미투 운동에- 2018.08.16 11:5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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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아들·조재현 아들, 아버지는 '미투' 가해자 지목···SNS 발언 적절했나
안희정 전 충남지사 아들과 배우 조재현의 아들이 올린 SNS 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14일 안희정 전 충남지사 아들- 2018.08.16 09:49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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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미투 운동에 찬물”…안희정 무죄 재판부 비판
[한겨레] 민주당 의원 중 첫 논평 “과거 잘못된 통념 그대로 답습 사법정의·인권실현 역할 잃어”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8.08.15 18:40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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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안희정 무죄’ 판결이 미투의 未來 향해 던지는 숙제
지위를 이용해 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어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 혐의와- 2018.08.15 00: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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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 “위력 성폭력 ‘허용 면허’ 준 판결…미투운동 위축”
“24년 전 한국 최초의 성희롱 사건보다 후퇴한 판결이다.” 수행비서 김지은씨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2018.08.14 22:2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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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판결 1호' 안희정 前 지사 1심 무죄
[앵커] '미투 폭로'의 가해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안 전 지사는 위- 2018.08.14 22:0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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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무죄’에 갑론을박..野 “미투에 사형 선고” vs 與 ‘일단 침묵’
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정치계에- 2018.08.14 19:22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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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일 만...미투 판결 1호 안희정 '무죄'
■ 배종호 / 세한대 교수, 김광삼 / 변호사 [앵커] 업무상 위력 행사가 없었다. 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 2018.08.14 18:4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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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1심 무죄] “위력 판결” 여성계 ‘발칵’… “미투 피해자 지키자” 대규모 시위 예고
포털뉴스엔 김씨 폭로 비난 댓글 폭주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여성계에서는 장탄식이 흘러나왔다. 이번 판- 2018.08.14 18:38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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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안희정 1심 무죄로 '미투' 운동 위축되면 안 된다
(서울=연합뉴스) 여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여론이 분분하다. 서울서부지법은 14일 자- 2018.08.14 18:2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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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무죄’ 여성계 반응.. 법조계 “위력 입증 불투명, 대체로 수긍”, 학계는 “미투운동 찬물, 또 꽃뱀 프레임”
비서 성폭력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지사에게 무죄 선고가 내려지면서 '편파 판결' 논란이 일고 있다. 여성변호사들은 법리적으- 2018.08.14 17:23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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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무죄에 야당 “미투 사형선고”…민주당 침묵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야당들은 14일 수행비서 성폭행 혐의로 재판 중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자 일제히 비판- 2018.08.14 17:23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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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1심 무죄에… 與 ‘침묵’ vs. 野 "미투운동에 사형"
비서 성폭력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에 대한 1심 무죄 판결과 관련, 14일 여당은 침묵한 반면 야권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진영을 가리지- 2018.08.14 17:17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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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무죄에 野 "미투운동 사형선고"…與 '침묵'
CBS노컷뉴스 김동빈 기자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1심 재판부에 야권은 14일 "미투 운동에- 2018.08.14 16:53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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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희정 무죄 판결은 미투 운동에 대한 사형선고”
자신의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것과 관련, 야권은 일제히- 2018.08.14 16:0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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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판결 1호' 안희정 前 지사 1심 무죄
[앵커] 지난 3월, '미투 폭로'의 가해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재판- 2018.08.14 16:03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