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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박윤희 청년여성교육국장은 "2024년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 성과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올해 7억 원 사업비 확보해 직장문화 개선과 직장적응 지원 교육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 청년 근로자들이 직장 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업의 관리자와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과 신입 직원 직장적응 지원 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전했다.
대구시는 "'직장적응 지원 사업'은 지난해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2024년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 직장적응 지원 부분에서 대구시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대구시는 " 2025년도에 지난해보다 5.5억 원이 증액된 7억 원(국비 4.9억 원, 시비 2.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교육 인원을 지난해 260명에서 올해 870명(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 470명, 신입직원 직장적응 교육 400명)으로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구시는 " '신입직원 직장적응 지원 교육'은 채용 후 2년 이내 청년들이 직장 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업무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뿐만 아니라 직장 내 올바른 소통 방법부터 팀워크 향상 교육 훈련까지 실질적인 직장적응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열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대구테크노파크 지역인재양성센터 선임연구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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