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프로젝트' 협력 시급한데…여전히 양대 조선소 '집안싸움' 이데일리 원문 김관용 입력 2025.08.05 15:20 최종수정 2025.08.05 18:5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