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적으로 정해진 것 없는 단계”
하나은행은 지난 5월 서클과 비대면으로 스테이블코인 사업 전반에 관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나은행 측은 “세부적으로는 정해진 것이 없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서클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로, USDC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스테이블코인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6월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제 대응을 위해 HanaKRW, KRWHana 등 16개 상표를 출원 신청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