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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공식] 방탄소년단 지민, 열애설 공식 입장 "수년 전 만났지만 현재는 연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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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방탄소년단 지민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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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송다과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민의 사생활 관련 루머가 확산되자,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해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밝힌다"고 덧붙였다.

    지민 측은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혀, 열애설 상대가 과거 지인임을 인정했다. 마지막으로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달라"며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아래는 빅히트뮤직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지민씨와 관련된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빅히트 뮤직.

    ----(이하 입장 전문)---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닙니다.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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