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이슈 질병과 위생관리

    당진시, 추석맞이 성수품 합동단속 실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원산지 거짓 표기·식품위생 등 중점 단속

    더팩트

    충남 당진시 청사 전경. /당진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명절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의무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충청남도 및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지난 8일부터 시작해 오는 24일까지 약 3주간 지역 특산 추석 성수품 제조업소와 대형식당 및 마트, 축산물 가공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원산지의 거짓 표기와 식품위생 등에 대한 단속으로 공정거래 유도와 생산자·소비자를 보호한다.

    주요 단속 사항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축산물 거래명세서 비치·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 등의 원료 위생적 취급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구본상 당진시 안전총괄과장은 "추석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비해 연관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