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가상화폐의 미래

    비트코인, 쉬지 않고 ‘지붕킥’···12만5000달러 돌파 ‘최고가 경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30% 넘게 올라

    미장 활황과 ETF 자금 유입 영향

    경향신문

    비트코인 모형. 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5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오후 4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04% 오른 12만4881달러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이날 아시아 거래에서 한때 12만5689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 8월14일에 세운 블룸버그 집계 기준 종전 최고가(12만4514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서만 30% 이상 올랐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28일까지만 해도 11만달러 선에 미치지 못했지만, 이후 상승하면서 오름세에 속도가 붙었다.

    외신들은 이번 상승이 미국 주식시장의 강세와 비트코인 연계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유진 기자 yjleee@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주 3일 10분 뉴스 완전 정복! 내 메일함에 점선면 구독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