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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내년 6월 지방선거 공천에 현직 광역·기초단체장이 본인 임기 성과를 설명하는 이른바 'PT 평가'를 도입합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TF 위원장은 오늘(17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단체장들이 자신의 성과를 직접 설명하고 정책 비전을 제시하는 PT 평가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지역 특화 정책을 중심으로 국민의힘 전체 정책으로 확장 가능한 사례를 PT로 발표하고 제출하면 평가위원회가 채점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결정 사항을 위해 다음 주까지 당헌·당규 개정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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