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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한국투자증권, 뱅키스로 해외주식 시작하면 30달러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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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거래 신규 고객에게 30달러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주식 거래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해외주식 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대상은 뱅키스를 통해 해외주식 거래를 당사 최초 신청하는 신규 고객이며, 이벤트 신청 후 30달러를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 단, 지급된 30달러는 해외주식 거래에 한해 사용 가능하며, 30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거나 30달러 미만으로 거래할 경우 회수된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해외주식 거래를 시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투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미국 주식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고객은 더욱 빠르고 원활한 거래를 경험할 수 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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