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1인 1표제 논란 커지자, 정청래 “대표 시절 李도 원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