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계엄 반쪽 사과? 장동혁은 거부, 송언석은 “책임통감” 동아일보 원문 김혜린 기자 입력 2025.12.03 15:15 최종수정 2025.12.03 15:4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