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경제단체, 외국 기업인 입국 편의제공 개선 간담회 |
▲ 법무부는 15일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및 주요 경제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외국 기업인이 입국할 때 편의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시범운영 중인 외국 기업인 전용 입국심사대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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