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충남 아산에 마이크로바이옴센터 문 열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내 첫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생산·사업화 종합지원시설이 충청남도 아산에 문을 열고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센터는 3519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4950제곱미터 규모의 공정개발동과 실험동물동으로 건립됐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사는 세균과 바이러스 등 각종 미생물 전체를 의미하는데, 그동안 의약품 개발 임상용 시료를 수입에 의존해왔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