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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뉴델리 한낮에도 어두컴컴한 거리
바로 앞도 보이지 않는 탁한 공기
도시 전체가 스모그에 잠겨 "거대한 가스실 같다"
[아리안 푸니아/관광객]
"여기 인디아 게이트에 왔는데도 인디아 게이트가 보이지 않아요. 벌써 30분째 있는데 아주 가까이 와서야 겨우 보일 정도입니다."
항공편도 열차도 멈추고 학교 휴교, 회사 재택근무
당국은 '외출 자제' 권고
이날 대기질 지수(AQI) '450'
'300' 넘으면 응급인데…
초미세먼지 농도는 WHO 권고치 20배
주된 원인은 '대기 정체'
농작물 소각 연기가 차가운 공기에 갇혀 못 빠져
여기에 노후 경유차 매연, 건설 현장 분진까지
눈 따가움과 호흡 곤란, 병원 찾는 환자도 급증
인도 대기오염 노출 추산 사망자 매년 150만 명
화면출처
X @Reuters @AJEnglish
윤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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