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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추억 가득 체험 크리스마스…예술놀이와 협동 프로젝트로 가족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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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 기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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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오는 25일, 용인어린이상상의숲과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 일원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체험과 예술놀이를 중심으로, 어린이의 창의력은 물론 세대별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종이를 접고 오려 하나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완성하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되고 싶은 종이나무'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협동과 창작을 통해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참여형 예술놀이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협업 능력을 자연스럽게 자극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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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 가득 체험 크리스마스…예술놀이와 협동 프로젝트로 가족을 잇는다 / 사진=용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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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생광장에서는 전시,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메리아트플레이: 예술로 만나는 크리스마스'가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가족 트리하우스 둠칫몸칫 서커스 산타의 디지털 드로잉 꼬꼬마 자동차 극장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현장 접수가 가능한 상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모두가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연말 행사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는 물론 전 세대가 참여하며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용인문화재단

    (더쎈뉴스 / The CEN News) 김지수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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