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과 문동영 주무관.(제공=영동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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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은 군민 중심의 친절 행정 실천과 공직사회 서비스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4분기 친절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산림녹지과 김호욱 팀장(행정6급), 과수축산과 김진호(농업7급), 건설교통과 문동영(행정8급), 보건소 정은숙(보건7급), 황간면 김나경(행정9급) 주무관이다.
이번 선발은 군민 추천과 내부 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민원 현장에서 친절하고 성실한 자세로 군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직원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민원 상담과 현장 업무 전반에서 배려와 공감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하며 군민들로부터 신뢰와 호평을 받아왔다.
영동군은 이번 시상을 계기로 친절·봉사 행정의 가치를 공직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친절한 행정이 곧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친절공무원 선발과 포상을 통해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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