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 일동은 "국힘 위원들이 요청한 753건의 자료들에 대해 '개인정보 제공 미동의'로 사실상 미제출 됐다"며 "부실한 자료제출은 '깜깜이 청문회'로 지금만 모면하면 된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최재해 감사원장이 국회 자료제출을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탄핵을 당론으로 밀어붙였었다"며 "민주당 정부가 지명한 후보자가 자료요청에 제대로 응하지 않는 상황을 묵과하기 힘들다"고 비판했습니다.
[김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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