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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이슈 특검의 시작과 끝

    정청래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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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은 3대 특검이 내란·외환과 김건희 여사, 순직해병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미진한 부분을 담은 2차 종합특검을 새해 첫 법안으로 추진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6일) 국회에서 가진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통해 이런 내용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특검이 돼야 하고, 동시에 통일교 특검도 추진해야 한다"면서 "민주당의 통일교 특검법안을 오늘 발의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통일교 특검 관련해선 정 대표는 "민주당 일부 연루 의혹이 보도되고 있지만 개인적인 것과 당 조직이 연루된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며 "특검 추진은 중립적이고 국민이 신뢰할 만한 제3기관에서 추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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