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천 버거킹 매장에 돌진
페달 오조작 가능성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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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동두천시 지행동에 있는 버거킹 가게에서 승용차가 유리 벽을 들이받고 매장 내부로 들어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3명이 차량과 부딪힌 뒤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검사한 결과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
경찰은 주차 과정에서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바탕으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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